수족관에 실망하고 옆에 있는 와이드라이프 시드니 동물원에 갔다.
이미 코알라도 보고 더 이상 안봐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꼬마는 너무 보고 싶어해서 할 수 없이 가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작지만 알차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안갔으면 안되었을 것 같을 정도로!



너무 귀여웠던 웜벳.



웜벳 동화책도 사서 그런지 책에서 바로 나온 것 같은 귀여움!



캥거루가 다가와서 인사해줬다.



깨어있는 코알라를 보고 와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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