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대학으로 가던 길목에 있던 카페.
작은 가게 안이 계속 생각 날 정도로 매력적이던 곳. 테이블을 기다려야 해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만큼 맛은 최고였다.



줄서서 사가는 사람은 기본이고, 가게 안에 자리가 없어 밖에 있는 간의 의자에서도 많이 앉아서 먹었다.



샌드위치, 비프파이, 당근케익.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