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워킹코스.
워킹코스를 걸을 때마다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정착민들이 처음 정착한 곳이라 20세기 초풍 집들도 많이 남아 있고 작은 항구가 많은 곳이었다.
집안의 풍경을 살짝 엿볼 수도 있고, 예전과 다르게 꾸며둔 집들도 구경하며 걸어갔다.



아빠는 천하무적.



20세기 초 주택들.



바다에 둥둥 떠 있는 개인요트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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