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왔으니 모던오스트레일리아를 먹기로 했다. 마지막 식사라 조금 더 신경을 써준 남편. 전망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대부분 데이트하는 사람들이었는데, 가족이 와 있는 우리가 약간 방해가 된 기분이지만 아이용 색칠공부 메뉴판이 있을 정도로 아이를 배려했던 곳이기도 했다.
식사 맛은 정체불명에 아침에서 먹은 카페 식사가 계속 생각 날 정도로 아쉬웠다.



카페 시드니 전망, 밤이라 더 이쁜 것 같다.



잊을 수 없는 맛있는 사이다들.



모던오스트레일리아 식사.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