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밤이니 전망대에 가서 야경을 보기로 했다. 겉에서 보이게도 전망대가 낮아 보였는데, 실제로 올라가보니 너무 낡은 전망대라 아쉬웠다. 그동안 너무 좋은 전망대만 본 듯.
그래도 마지막날이라 아쉬움이 컸다. :-)



저 멀리 하버브릿지. 도시의 불빛은 항상 뭉클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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