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근대건물은 교회를 중심으로 많이 남아 있었다. 도시의 부유함은 유적에 대한 정성으로 증명되곤 하는데, 대구는 그 중 가장 으뜸인 도시인 것 같다. 선임견을 갖기 보다는, 그나마 얼마 안되는 유적을 잘 남겨준 것에 대한 고마움이 들기도 했다.



1910년, 스위츠 주택



1910년, 챔니스 주택.



1910년, 블레어 주택. 사랑방처럼 특이한 구조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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