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골목은 조선시대부터 있었던 오래된 길이다. 그 길 위에 살아 있는 역사와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재밌는 곳이기도 하다. 오래전부터 있던 곳이라, 골목골목 후미지 곳을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안내도 잘되어 있어서 방문자들도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는 곳.



1898년 대구제일교회, 이제 안쓰는. 건물인지 닫혀 있어서 아쉬웠지만 그 당시 이정표였던 것 처럼 지금도 이정표 노릇을 한다.




골목골목 탐험이 재밌던 곳, 저 골목 끝에 가면 어디론가 갈 것 같은 신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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