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를 잡아가는 현대사의 모든 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함축해두고 있다. 자연이 만들지 않은 모든 것에는 디자인이 들어가는데, 인고의 시간이 들어간 고민의 흔적도 있고, 우연의 발견도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모든 것에 충실히 답해주는 디자인에 대한 성실함을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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