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예술거리의 랜드마크를 자랑하며 멀리서도 보이게 우뚝 서 있다.


더치라떼와 팥빙수, 가을이지만 아직 여름같은 날씨.



키치스러운 벽장식.


예술혼이 듬뿍 담긴 사람들을 만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동네 주민들도 많은 듯 해서 더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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