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을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갔다. 강변을 따라 요란스러운 차 소리가 들리고 모기도 많았지만 그 소란스러움도 잠시 잊게 해주던 곳.



노을이 지기 시작하는 하늘 공원. 벌써 억새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십년동안 오자는 말만 하고 이제서야 왔네.


북한산이 보이는 뷰.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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