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인리발전소 카페 거리의 Slunch Factory.



여전히 빈티지 인테리어는 인기다, 초록색 벽이 맘에 들었다.



음식맛은 생각만큼 좋진 않았다. 약간 평범, 좋은 재료로 해주는 것으로 만족.


상수동, Slunch Factory :: 2014. 9. 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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