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아니니 디자인너가 느끼는 창작의 고통이나, 생각의 흐름을 알 수가 없는데 하나 하나를 만드는 과정의 고민의 흔적을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알고 있었던 하라켄야의 경력과 다른 술병 디자인은 무척 인상깊었는데, 위스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살짝 그 술병을 앞에 두고 한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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