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분들과 뭉크전을 보고 왔더터라, 식구들은 나만 빼고 전시를 보고 왔다. 아이가 보기엔 좀 어두운 그림이 많았지만 아이의 눈에는 절규가 즐겁게 보이는 그림 중 하나라 뭉크를 좋아한다.



뭉크를 보러 간 뭉크.



드라큐라를 보고 놀란 뭉크.


드로잉북을 하나 샀더니 부채를 하나줬다. 희화된 뭉크의 절규는 이렇게 또다른 의미를 갖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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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전_ :: 2014. 10. 4. 23:09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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