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동기부여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은 내게 정말 매력적인 제목의 책이었다. 아이에 대한 동기부여, 내 주변에 있는 수많은 협력자들에 대한 동기부여. 주체가 다르고 사람도 달라서 매번 고민하게 하는 질문들을 몇가지 해소할 수 있었다.
마음을 움직이는 경제학이라는 소제목처럼 책은 인생을 걸쳐, 오지를 찾아서, 어려운 숙제를 풀듯이 경제학적인 관점을 더한 심리학을 이야기 해준다.
실험 현장의 모든 것을 우리에게 다 허영할 수 없겠지만, 적당한 당근과 채찍, 그리고 그걸 실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다.
제일 아이러니했던 실험은 모계중심 사회를 두고 정의한 여성끼리 모아두었을때 더 좋았던 효과는 남의 눈을 더 많이 의식하는 여성들이 심리가 작용된 호손효과이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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