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적인 냄새가 물씬 나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걸 안볼 수가 없어서 막히는 잠실까지 갔다.
석촌 호수에 있기엔 무척 답답해 보이는게 안스러울 정도였지만, 일단 존재만으로 아이는 열광했고 보는 나도 즐거웠다.
낮에 보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할 정도.


'베이비 >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알바로 시자, 미메시스.   (0) 2014.11.17
장욱진미술관_  (0) 2014.10.26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0) 2014.10.26
2014 고양호수예술축제 불꽃놀이   (0) 2014.10.06
2014 고양호수예술축제  (0) 2014.10.06
2014 여의도 불꽃놀이.   (0) 2014.10.04
─ tag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