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과 인간을 열결해주는 모든 동작의 연속성을 어떻게 정의할까라는 사유에서 시작한다.
최근의 트랜드를 담고 있다던지, 유행에 대한 언급은 없다.
디자인 원리에 대한 철학적인 고민을 만날 수 있어서 나처럼 비전공자에게 더 어울리는 책일 수도 있겠다.

사람과 사람을 넘어서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으로, 유기물과 무기물의 연결을 고민한다.
나는 유기물을 고민해야할까 무기물을 고민해야할까 대답없는 질문만 공허히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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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 2014. 11. 6. 09:12 베이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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