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둘러보면 인공물이 아닌 것이 없다. 심지어 심어놓은 나무들도 조경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의 창작이 들어간다.
인공으로 만들어진 모든 것을 디자인이라고 부르기 시작할 때 다지인은 너무 친숙한 단어가 된다.
모두가 디자이너일 수 없지만, 심미적인 아름다움과 기능에 대한 고민은 모두의 숙제이지 않을까.
간결한 어투로 주변의 모든 디자인을 정의해준다. 읽어야 하는 책이 더 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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