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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11.07  기획자컨퍼런스, 이것 저것 (6)
  6. 2008.11.07  기획자컨퍼런스, 월드카페 (8)

신입 두명이 너무 근사하게 만들어준 워크샵,
생각보다 꼼꼼한 준비와 발랄한 몸짓에 다들 너무 환호했다.
이제 워크샵은 이렇게 공식을 만들어버린 느낌.
너무 웃느라고 내가 건진 사진은 별로 없고, HJ양의 올림푸스 펜으로 찍은 몇장의 사진들.
동영상으로 다시 봐도 너무 재밌었다. 모두,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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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JY이 준비한 멋진 칵테일쇼, HJ의 올림푸스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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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었던 노래자랑, 다들 너무 노래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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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채라 좋았던 펜션, HJ의 올림푸스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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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큼물개  2009.11.05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 ㅎㅎㅎ

다 저녁이 되어서야, 도착했다.
어둑어둑해지고 있었고, 두리번거리며 사람들은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산책을 했다.
재작년에 갔던 남해의 독일마을과 그닥 다르지 않아서 좀 난감하긴 했지만, 아담하니 나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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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은돌  2009.11.0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카메라 탐나네... 흠...

낮에 가본 남이섬은 정말 달랐다.
사람이 많은 것도, 낙엽이 많은 것도.
열두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단체 관광객처럼 우르르 몰려다는 것도 나름 재밌고,
발랄하게 하루를 보내는 팀사람들도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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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은돌  2009.11.05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신발이 몇 켤레유? ㅎㅎ
    역시 준비된 리더인 듯..

서울 본부 사람들과 남산에 올랐다.
평일 늦은 오후의 남산은 외국사람들로 가득, 좀 가파른 길이었지만 그래도 운동을 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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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게 1박 2일이 흘러갔다. 월드카페 트랙 말고도, 트랙마다 준비한 것들은 모두 근사 그 자체. 꽤 인상깊었던 이것 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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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딜런의 음악에 맞춰, 멋진 영상을 만들어준 T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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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파의 럭셔리한 무대, 양재파 오남매의 박장대소, 깜짝 생일잔치, 섹시한 원더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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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headof  2008.11.07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나 여기 못 간 거, 완전 후회하고 있음! 위의 사진 보면서 후회 100만배 더!!
  2. aheadof  2008.11.08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는 댓글 알리미 기능이란 게 있군요. 메일로 주면 더 좋으련만. 홍천 도착하자마자 내가 불러서 서울로 버스타고 컴백한 팀원이 티로긴이랑 노트북 들고 다시 가자고 하더라구요. 밤에라도 달릴까 했었는데... 참았음.ㅎㅎ
  3. 상큼물개  2008.11.08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고급스럽고 싶었습니다!! ㅋㅋ 밥딜런 동영상 못봤는데 아쉽네요~
    • ophilia  2008.11.09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발랄과 섹시를 함께 하는게 고급보다 어려웠을텐데...ㅋㅋ 수고 많았어요, s라인 사진 올리려다 참았어요


우여곡절끝에 두달여동안 준비했던, 기획자 컨퍼런스가 끝났고 나름대로 열과 성의를 다했던 월드카페도 예상외로 잘마무리 되었다. 2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200여명의 사람이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해보기.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 같았고, 행사를 준비해본 경험이 없는 내겐 정말 부담, 그 자체였다. 그대로 여러가지 도움을 주신 HC님, 걱정말라고 하며 멋지게 사회를 봐주신 GR님, JH님, 그리고 이것저것 시키기만 했던 모든 것들을 묵묵히 받아준, JB님, OK님, JH님, 그리고 우리 스탭들. 생각해보니, 두달이 짧게만 느껴지는 듯. 행사가 마무리 되고 단상에 걸린 플랜카드가 내려갈 때 느껴지던 시원섭섭뭉클이란, 아마 다시 느껴보지 못할 것 같다. 모두 thank u very m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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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더 적었다면 좋았을껄, 17개조가 분주하게 "위다한 기획자"를 두고 토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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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선별된 포스트잇을 분주히 그룹핑, 마무리 사회도 멋지게, 고생한 우리 웨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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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한 흔적들, 갤러리. 전지에 적힌 내용은 다음주에 다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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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용인  2008.11.0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늘 웃음 가득 행복하세요 ^^*
  2. 상큼물개  2008.11.0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어요~ 모든 기획자가 참여할 수 있었던 아주 멋진 세션 이었어요!! :)
  3. 시루  2008.11.10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웅성웅성 소리가 들리는 듯. 완전 부럽삼.
    왜 내가 다닐 때는 이런거 안한겨!
  4. 옥양~♡  2008.11.24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이걸 왜 인제서야 봤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이라 더 뿌듯했고, 아쉽게 느껴졌던 마음도 있지만~~~~
    뿌듯했던 월드카페였네용~케헤헤. (사실 저도 토론해보구 싶었어요~ㅋㅋ 야곰야곰 하긴했지만서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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