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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해당하는 글들

  1. 2011.09.14  D+525, 추석날 북촌한옥마을나들이
  2. 2011.04.23  오늘, 호수공원 벚꽃
  3. 2009.01.28  영종도, 왕산해수욕장







추석 아침.
어머니를 따라 절에 갔다가 매번 오면서도 꼼꼼히 보지 못했던 북촌한옥마을 구경을 했다.
추석답지 못한 더운 날씨와 꼬물꼬물 언덕길을 넘어 삼청동까지_
아직 잘 걷지 못하는 아기를 데리고 넘 힘들었다는.
관광객도 많아 시끄럽고 골목도 좁아 차를 세울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옥에 대한 작은 마당있는 집에 대한 로망은 사라지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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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가족, 베이비, 추석











코앞에 두고 자주 못가는 곳.
아기린에게 벚꽃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유모차에서 쿨쿨.
자다 깨고 바람도 차서 조금 보고 들어왔다.

너무 이뻤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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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가족
오늘, 호수공원 벚꽃 :: 2011. 4. 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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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없는 집에서 어른들 끼리 설날을 보내는 건 그냥 모여 앉아 TV를 보는 것밖엔 소일거리가 없는 것 같다. 시댁에서 노력봉사 하고, 친정으로 돌아와 바로 영종도로 향했다. 바다를 좋아하는 친정어머니를 위해 신랑의 효도 드라이브.
처음 들린 곳은 왕산 해수욕장. 시설은 낙후했으나, 생각보다 아담하고 귀여웠다. 서해답지 않게 파도도 꽤 크고, 예상외로 사람도 많아서 살짝 놀랐다. 엄마는 또 아이처럼 신나하고, 우리도 반짝이는 바다를 보며 즐거워했다. 섬에 들어온 이상, 섬을 한바퀴. 근처에 있는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을왕리는 왕산보다 크고, 번화했다. 편의시설도 많았고 횟집, 조개구이집들이 즐비해 차를 세워야 하는 공간까지 사유지처럼 사용해 무척 기분이 좋지 않았다.
왕산 해수욕장에서 만난 일곱마리 강아지처럼, 올해의 키워드는 출산이라며 대학동기들이 열심히 문자를 보내줬다. 올해는 출산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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