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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0  부산, 맘에 들었던 음식점들

부산에서 먹었던 모든 것이 맛있던 건 아니다. 몇가지 기억에 남는 부산의 맛들 :)

#1. 원조할매복국
금수복국은 이제 너무 상업적이라 정말 가고 싶지 않다. 몇번 가보았는데 솔직히 청담동에 있는 금수복국이 더 맛있는 듯. 금수복국을 대신해서 부산에 가면 항상 들리는 곳. 원조할매복국, 작은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음식점이고 인심도 좋다. 이번에는 복국이 아니라 복찜을 먹었는데, 지리는 서비스로 나왔다. 와우 정말 최고!

위치 :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달맞이 고개로 넘어가는 길, 바로 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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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앙 손국수

괜찮은 곳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부산근대역사관 근처에서 먹을 곳을 찾다가 미리 알아간 중앙손국수를 찾아갔다. 문을 들어서자 마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가득. 분식집 같은 분위기였는데, 묘하게 옛날로 돌아간 느낌. 간판인 모밀국수와 유부 & 김초밥을 섞고, 가락 국수를 시켰다. 모밀국수는 정말(!) 맛있었다. 정말 놀랠 정도로. 다시 가서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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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싱하
부산에서 싱가폴 음식은 솔직히 땡기지 않았다. 영화를 보러 가야했고,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서 식사를 해야 해서 할 수 없이 간 곳. 분위기나 기타 등등 이상한 분위기가 풍겨서 맛은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정말 놀랄 정도로 맛있었다. 다른 메뉴를 먹어보지 못한 아쉬움. 다음에 광안리에 가면 다시 함 도전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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