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앵무새먹기 주기.





동물쑈!!





물개쑈!!


즐거웠던 에버랜드 나들이.
유모차 부대가 많아서인지 린이 생각이 조금 나긴 했지만 재밌었다.




무엇보다 하이라이팅은 오밤중 댄스타임.
다들 춤꾼!!

하반기도 열심히 달려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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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은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친한 사람들과 맛있는 것 먹고 좋은 풍경보며 가을맞이를 하고온 느낌이다. (나만 그럴까_)

작년, 재작년 함께 갔던 곳들과 했던 일들을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들.

진심으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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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12월이 되었고,
빨간색 드레스코드와 작은 선물 교환식이 있는 검색기획팀 송년회가 있었다.

와인을 마시기 의해 찾은 포도나무.
우리를 위해 마련된 자리처럼 알맞은 음악과 음식 그리고 대화와 웃음이 넘치던 자리.

한분이 참석을 못했고,
두분은 팀을 이동하시고,
보고싶던 분도 잠시 들렸다.
아쉬운 마음도 웃으면서 위로 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라 더 소중하다.

쉼없이 달려왔던 시간만큼 많은 것들을 뒤돌아볼 수 있게 해줬던 한해 인 것 같다.
언제나처럼 너무 고생 많았고, 고맙다고 한분한분께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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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잔뜩 사왔던 저녁.



오븐까지 공수해온 3분 짜짱 스테이크.



우리에 대한 토론.



생일파티.



쨍하게 좋았던 날씨, 벽초지수목원.


아직 일년이 끝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다이나믹했던 한해를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열명이 넘는 사람들과 발을 맞추고 생각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간다는게 쉽지 않았지만 즐겁기도 했던 것 같다.
항상 부족한 팀장을 밀어주고 끌어주는 팀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했던 시간들.

다시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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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휴로 집에서 쉬고 있는 나를 위해 우리 동네로 워크샵을 와준 고마운 팀원들-
오랫만에 만났어도 여전히 그대로인 사람들-
짧았지만, 두달만의 공식 외출을 즐겁게 보내고 왔다.

데일스포드오가닉
출산 전 3월말에 운동하러 갔었는데, 썰렁하고 게다가 공사중이어서 이쁜줄 몰랐다.
역시 꽃도 피고, 나무도 푸르니 꽤 이뻤다.
바닦에 떨어진 수두륵한 마른 벚꽃잎을 보니, 왠지 벚꽃 필때 오면 더 이쁘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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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두명이 너무 근사하게 만들어준 워크샵,
생각보다 꼼꼼한 준비와 발랄한 몸짓에 다들 너무 환호했다.
이제 워크샵은 이렇게 공식을 만들어버린 느낌.
너무 웃느라고 내가 건진 사진은 별로 없고, HJ양의 올림푸스 펜으로 찍은 몇장의 사진들.
동영상으로 다시 봐도 너무 재밌었다. 모두,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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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JY이 준비한 멋진 칵테일쇼, HJ의 올림푸스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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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었던 노래자랑, 다들 너무 노래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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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채라 좋았던 펜션, HJ의 올림푸스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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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큼물개  2009.11.05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 ㅎㅎㅎ

다 저녁이 되어서야, 도착했다.
어둑어둑해지고 있었고, 두리번거리며 사람들은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산책을 했다.
재작년에 갔던 남해의 독일마을과 그닥 다르지 않아서 좀 난감하긴 했지만, 아담하니 나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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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은돌  2009.11.0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카메라 탐나네... 흠...

낮에 가본 남이섬은 정말 달랐다.
사람이 많은 것도, 낙엽이 많은 것도.
열두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단체 관광객처럼 우르르 몰려다는 것도 나름 재밌고,
발랄하게 하루를 보내는 팀사람들도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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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은돌  2009.11.05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신발이 몇 켤레유? ㅎㅎ
    역시 준비된 리더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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