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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에 해당하는 글들

  1. 2014.09.10  서울시티투어버스, 전통시장코스
  2. 2012.06.02  2012년 상반기 팀워크샵
  3. 2011.03.28  2011년 상반기 팀워크샵, 두성도예교실
  4. 2010.06.04  팀워크샵, 데일스포드 오가닉
  5. 2008.10.25  서산, 개심사 (2)
  6. 2008.10.25  안면도, 나문재 펜션
  7. 2008.09.07  제주, 절물오름
  8. 2008.04.22  문경, 워크샵


올해 팀워크샵은 서울투어가 주제였다. 다들 서울이나 근교에 살지만 더 잘 모르는 서울. 관광객포스로 서울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돌았다. 처음에 탔던 버스는 2층이 열려있은 버스라 공기가 좋지 못하지만 뭔가 무척 색다른 느낌이었다.



첫번째 코스는 서울시청. 새로 지은 건물이 괴기스러울 정도다. 여기서 시장님도 보고, 악수를 못해서 아쉬울뿐!



남대문 시장, 화려한 남대문 시장의 골목은 정말 미로스럽다. 뭐 사려고 들어온게 아니라서, 조금 재미가 떨어졌지만 오랫만에 와서 무척 기분은 좋았다.



광장시장 마약김밥과 빈대떡, 사진을 보니 다시 먹고 싶다. 최고의 코스.



도까비시장의 어수선함과 다르게 너무 조용했던 동묘.


*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을 빼곤 나름 괜찮았던 코스였던 것 같다. 정류장도 찾기 힘들었지만.

*

여러가지로 기억에 남는 워크샵이었다. 여태껏 항상 같이 해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


─ tag  서울투어, 워크샵


에버랜드 앵무새먹기 주기.





동물쑈!!





물개쑈!!


즐거웠던 에버랜드 나들이.
유모차 부대가 많아서인지 린이 생각이 조금 나긴 했지만 재밌었다.




무엇보다 하이라이팅은 오밤중 댄스타임.
다들 춤꾼!!

하반기도 열심히 달려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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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은 뭔가 생산적이었던 것 같다.
3월의 함박눈과 전날 배꼽을 잡았던 게임놀이, 새벽 네시까지 이어진 우리들의 이야기, 다음날 도자기 체험까지. :)



솜씨 좋은 선생님.



눈가리고 시범도 보여주시고.



분주한 팀사람들.



무늬를 넣기 전 접시. 집에서 꼭 쓰고 싶은데 안깨지고 왔으면. :)



눈이 와서 좀 이뻤던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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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워크샵


산휴로 집에서 쉬고 있는 나를 위해 우리 동네로 워크샵을 와준 고마운 팀원들-
오랫만에 만났어도 여전히 그대로인 사람들-
짧았지만, 두달만의 공식 외출을 즐겁게 보내고 왔다.

데일스포드오가닉
출산 전 3월말에 운동하러 갔었는데, 썰렁하고 게다가 공사중이어서 이쁜줄 몰랐다.
역시 꽃도 피고, 나무도 푸르니 꽤 이뻤다.
바닦에 떨어진 수두륵한 마른 벚꽃잎을 보니, 왠지 벚꽃 필때 오면 더 이쁘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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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사로 올라가는 길을 등산이었다. 처음에 넓은 길로 천천히 올라 있었지만, 올라 수록 가파른 계단과 마주한다. 지난 밤에 덕분에 공기는 좋았지만, 쉽지 않은 길이여서 평소에 운동 부족을 자랑하는 나에겐 쉽지 않은 코스였다. 그래도, 절이 이렇게 닿기 힘든 곳에 있을 수록 더욱 절다운 묘한 느낌 때문인지 속세에 찌든 절이 아닐 같다는 생각에 흥분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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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개심사는 작고 아담했다. 나무를 다듬지 않고, 모양을 살려 지은 절의 구석구석 건물들이 눈에 들어왔다. 이런 불교에서 말하던 그런 교리가 아닐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종교에 가끔 염증을 느끼곤 했는데, 구불구불 생김을 그대로 간직한 모습이 꽤 마음에 들었다. 석가모니를 보며 절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으나, 절을 지은 장인에겐 감사하다는 생각도 남기고 돌아섰다. 안에 있는 작은 연못 위로 가을이 떨어지고 있었고, 이런 곳을 그 사람과 함께 하지 못해서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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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 발자국을 남길 수 없어서 미안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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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n  2008.10.27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산 개심사...이쁘네요.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가... 나도 사진 좀 잘 찍고 싶은데..ㅎㅎ
    그리고, 글 길게 쓰는 게 왤케 귀찮은지...쩝;; 아직 어색한 것도 있고... 누가 본다는 생각에...푸핫. 아무도 안 보는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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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워크샵을 가야 한다면, 어떤 의무감에서든 대하를 먹어야 한다. 어렵게 허락을 받아 다녀온 워크샵은 술이 부족한 것을 제외하면 나름대로 완벽했다.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비포장 도로를 지나 도착한 나문재 펜션은 밤에 느꼈던 으슬으슬하던 기운과는 다르게 밝은 날은 꽤 근사했다. 여러 집들이 마을처럼 이루고, 흔히 보지 못한 담장이가 가을 기분을 더욱 느께 하는 듯. 멀리 보이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시원한 공기까지. 전날 비바람을 맞으며 먹었던 대하만큼 괜찮았던 기억. 단점을 꼽아야 한다면, 입구가 이작 비포장 도로라는 것과, 음식이나 술이 충분하지 않으면 사러 나갈 수 없다는 치명적인 위치라는 점 그래서 더 고립된 느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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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휴양림 안의 절물오름.

오름이라고 쉽게 보면 안될 듯.
꽤 힘든 여정(?)이였다.
정상의 바람은 어찌나 시원하던지.

뛰어 내려가는 동료들 뒤로 살살 내려가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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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지난주, 문경 워크샵
 
산으로 둘러쌓인 펜션도
바람이 시원했던 레일바이크도.
푸짐했던 저녁도.
너무 뜨거웠던 캠프파이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놀기만 했던 워크샵이여서 더 좋았던 걸까-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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