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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가을가족나들이'에 해당하는 글들

  1. 2013.09.23  D+1266, 홍대 앞 데이트.
  2. 2013.09.23  D+1265, 고갱전.
  3. 2013.09.23  D+1265, 어린이대공원.




일요일 오후 홍대 나들이.
두리번거리며 바뀐 거리들과 젊음을 그리워 하며 한참을 걸어다녔다.
우리처럼 아이를 데리고 와서 그때 그시절을 이야기 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았던 낮의 홍대앞.
우리집 꼬마가 스물이 되었을때도 홍대앞은 이렇게 젊음이 넘쳐날까.
밤이 되기 전에 자리를 피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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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피곤한 하루였지만 친정식구들과 저녁 미술관 나들이.
별기대 없이 갔는데 고갱의 대작들이 와 있어서 좀 놀랐다.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황색 그리스도
타이티의 여인들

꼭 봐야하는 그림들_

초기 작품들도 와 있었는데, 고갱의 화풍이 바뀐 이유가 좀 궁금할 정도로 평범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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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65, 고갱전. :: 2013. 9. 23. 09:03 그림




오랫만에 간 동물원.
조금씩 좋아져서 다행이다.
사자를 코 앞에서 봐서 좋았고, 보고싶어하던 곰을 못봐서 아쉬웠다.
역동적인 얼룩말도 반가웠고, 이제 북극곰을 백호곰이라고 부르지 않는 꼬마의 말투는 조금 슬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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