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의 계절,





과자 나눠 먹기.


갑자기 만나게 된 두꼬마.
너무 오랫만에 만나서 서먹서먹.
엄마가 좀 더 친해지게 해줬어야 하는데 이야기 하느라 미안 ;-)

우리 자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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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회인 책잔치.
항상 별루라고 생각하면서도 가게 된다.
올해도 행사장에서는 달랑 두권만 사오고, 출판사에 직접 가서 책을 더 샀다.
하나하나 다 같이 보고 맘에 드는 책만 사왔더니 집에서도 잘보고 좋네.


날씨도 최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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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 마자 데크에 있는 방방_




텃밭을 가꾸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흙을 파고 있는 아이들.





저녁의 하이라이트.



전원주택 마을에서 사는 시우언니네 집에서 실컷 놀았다.

옆집을 제집처럼 드나드며 크는 아이들.
흙이 범벅이 되어도 툭툭 털며 크는 아이들.
부럽기도 하고 망설여지기도 하는 삶.

꼬마도 오늘은 시골아이처럼 열심히 놀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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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물감을 요리조리 섞어서 열심히 색칠.




아티스트 자세.





아이들이 만든 작은 우주.


집에서 하기 힘든 재료로 오늘도 재밌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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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빛이 제대로 들지 않아 고생했는데 다시 날이 밝아져서 다행이었다.




작가선생님과 대화 중. :-)





나의 이쁜 천사.



세돌 기념을 어떻게 찍어줄까 고민하다가 찾게된 물나무 사진관.
발레복을 입은 우리 천사의 모습이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 하다.
흑백필름 속에 간직될 생각만 해도 기쁜-

다시 필름 카메라를 꺼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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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오월의 첫날.




양귀비꽃보다 이쁘게_





오월의 연두.



너무 이뻤던 날씨.
국립중앙박물관은 갈 수록 나무들이 좋아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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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낮의 한가함을 가득 느끼며 다녀온 전시.
사람이 없으니 아이와 두런두런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전시는 말그대로 미국인의 추억 감상용_
그래도 미국현대미술작품들은 꽤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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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핀 꽃망울이 있긴했지만 한해한해 더 이뻐지는 호수공원의 벚꽃들.

올해는 씩씩하게 걷는 꼬마 덕에 제대로 된 인증샷을 못남겼지만 봄 햇살을 제대로 받으며 즐겁게 산책하다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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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가득.





조팝나무 꽃.





딸과 아빠.



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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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추운 날씨였지만 이번주가 아니면 봄 꽃을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는 불안감을 안고 남산에 다녀왔다.

벚꽃, 개나리, 진달레, 조팝나무꽃, 목련.
이상한 기온 덕에 이 모든 꽃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신기한 경험도 했다.

춥지만 신났던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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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 오페라 갤러리에서 관람.
입장료도 없이 좋은 그림을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입장료가 없으니 아주 오랜 시간이 거릴 정도로 볼 그림이 많진 않았지만.

제목처럼 봄의 기운이 가득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 전시작가.
ARMAN
BERNARD BUFFET
MARC CHAGALL
SALVADOR DALÍ
RAOUL DUFY
PABLO PICA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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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팝업북으로 만들어둔 작은 인형극장. 너무 좋아해서 한참을 봤다.





빙글빙글 돌리기.





재밌는 포즈.



피곤한 시간인데도 참 재밌게 열심히 관람.
이것저것 직접 해볼 수 있게 한 것도 많고,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들도 있어서 아이들은 더 신이 나는 것 같다.

간만에 재밌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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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별님 하트 두개를 만들어서 열심히 그림자 놀이 중.




oph필름지에 가족 그림과 어제 할머니와 본 꽃 그림을 그린 후 나가서 발표 중.




오늘 그린 그림과 인증샷.



그림자 놀이는 집에서 몇번 했었지만 또 색달랐던 것 같다.
친구들이 움직임도 친구 엄마들의 움직임도 또 다른 자극이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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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형극장에서 하는 봄 시즌 인형극 관람.
친구 아들들과 함께 만나서 보는 덕에 꼬마와 아빠가 관람했다.

"엄마 내가 좀 징징거렸어"
"아빠가 옆에서 와와 했어"
"인형이 이렇게 춤을 췄어"

종알종알,
엄마는 못들어가서 같이 못봤으니 뭔가를 설명해주고 싶어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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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진 않았어도 큰 감흥이 없는 건 아쉬웠다.
그림은 대체로 어두웠고, 상상력의 한계를 넘어서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했다.
무언가를 전달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돌아서면 아득해지는 기분이랄까.

아이의 눈에는 보고싶은 밝은 형상만 남는 모양이다.
다행이다 같은 기분을 느끼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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