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전.
우리집 꼬마는 피카소 그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선이 굵고 검은색이 많아서인 것 같은데 그래도 이번에 간단하 드로잉 작품도 많아서 같이 보기 수월.
자크린의 그림 연작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Life전.
비오는 날인데 사람이 많아서 보기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꽤 괜찮은 사진들을 봐서 다행. 원본 사진이 아닌건 좀 별루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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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엄마가 본인을 그려준 그림을 보고 슥 한번에 그리기.
놀라웠던 변화.



뽀로로 그림.
뽀로로의 이빨까지 :-)



제주에 출장간 엄마에게 배달된 두개의 도토리.
너무 귀여워서 힘이 절로 났다.



엄마 눈엔 모든 그림이 너무너무 맘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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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두고선 매해 놓쳤던 가을 호수공원 나들이.
벚꽃도 이쁘지만 가을도 참 이쁘네.
감기든 아이가 좀 걱정이 되는 날씨였지만 뭔가 포근하고 편안한 주말이었다.



아이들이 생기면서 점점 더 만나기 어려운 우리들.
둘셋이 따로 보다가 간만에 다 모였다.
오빠들 사이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재밌게 놀았네.







뭐 근사한 할로윈을 준비한건 아니지만.
틈틈히 할로윈을 주제로 이것저것 만든 후 약간의 장식을 해줬다.
아빠가 준비해준 초콜릿까지.
내년엔 더 재밌는 걸 준비해줘야하는데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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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42개월, 베이비, 육아




수업 내용 중 일부였지만 전시회라는 이름은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한다.
조금 서툰 솜씨의 작품들을 멋지게 전시해준 선생님들의 센스도 너무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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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롯데월드에 갔는데 뭐랄까 무척 실망이었다. 내년엔 꼭 에버랜드로 가봐야지.
근처에 살고 있는 친구 가족과 식사 후 밤늦게 방문.
깔끔한 집안을 엉망으로 만드는데 오분도 안걸리는 아가씨들.
이제 좀 대화가 되니 엄마 아빠가 참 편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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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낮에 있는 동안 슥슥 그림 보고 그리기.
스케치북 한가득을 이야기를 하면서 그려내다니.
아직 어설프지만 모방도 되다니.

넘 기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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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마지막 가을 공연은 민트와 함께.
재주소년 박경환의 노래를 꼬마가 너무 좋아해줘서 다행이었다.
다른해보다 별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아이가 커가니 느낌이 달라지네.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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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화는 이제 거의 완성단계인 걸까.
가족그림을 그리다가 본인 얼굴을 그린 후 코 옆에 점도 찍고 속눈썹을 그렸다.
본인만 속눈썹.
뭔가 정형화되는 것 같긴 하지만, 귀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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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첫걸음 수업.
우리 같이 잭슨폴락 그림도 봤지만 꼬마는 액션페인팅에만 집중.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주사기, 스프레이, 롤러로 그림 그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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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간 가족공원.
해질녁이라서 딱 뛰어놀기 좋았다.
꼬마와 함께 낙엽도 줍고 재밌게 놀다왔는데, 생각보다 공원이 많이 지저분하고 망가져있어서 좀 실망.
빨리 다시 좋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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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까말까 고민했는데 예상대로 꼬마는 별관심이 없었다.
그래도 너무 이쁜 패턴들 가득.
기하학적인 무늬의 반복과 정형화되지 않은 무늬의 반복. 모두 좋았다.

포장지까지 이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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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의 불친절함은 변함없지만, 칼더의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여러 작품이 무제여서 꼬마는 아빠와 내내 작품에 이름붙여주기 놀이. 나중에 어떤게 좋았냐고 물어보니, 쥐 코끼리 등을 이야기 해서 엄마와 매칭이 안되었지만 작품명보다 작품 이미지를 기억해줬음 좋겠다.

바람이 조금 더 불었다면 모빌의 진가를 더 볼 수 있었을텐데 좀 아쉬웠고, 흰벽가득 보여주는 그림자가 참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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